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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퇴비로 농사 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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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1일(수) 1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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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 16일 금과면사무소(면장 허관욱) 회의실에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사업설명회를 열고 주민설명회에 들어갔다.
이날 설명회에는 황숙주 군수 및 이구연 농정과장, 공병윤 친환경영농조합법인 대표, 금과면 마을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게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황숙주 군수는 “15일부터 한미FTA가 발효돼 농업인들의 걱정이 많을 것으로 안다”며, “친환경만이 농촌이 살길”이라고 강조했다.
사업계획 설명과정에서 이 과장은 특히 “친환경 농업단지가 조성되면 화학비료나 농약지원은 없어지고 유기질 발효퇴비만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금과, 구림, 팔덕을 돌며 설명회를 가져 호응도가 높고 적극적인 면에 더 많은 인센티브를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농협의 한 간부는 “얼마전에 농협의 대의원과 이사 등 50여명이 무주를 다녀와 토론하는 자리에서 나온 한결같은 얘기는 분뇨를 처리하는 공장이 냄새도 전혀 나지않고 퇴비 또한 보송보송하면서 시설이 깨끗해 걱정될 것이 없었다”고 말하고 “소 분뇨처리를 하면서 돈까지 벌수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군은 광역친환경종합단지를 건설해 친환경 농업기반을 조성, 자연순환농업시스템을 구축해 살고 싶은 순창으로 정주환경을 실현한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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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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