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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분열시키는 행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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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이강래 남원.순창 예비후보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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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1일(수) 10: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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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민주통합당 이강래 남원·순창 예비후보는 14일 자체 논평을 내고 “공천심사과정에서 탈락한 김재성 임근상 유정수씨는 최소한 양심으로 민주주의 기본원칙을 지키고, 지역을 분열시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 후보는 이날 논평에서 “민주주의의 기본은 승복”이라고 전제하고 “민주통합당 경선에 참여해 1, 2차 후보압축과정에 탈락한 김재성 임근상 유정수씨가 탈당하고, 남원지역 무소속 출마를 준비하겠다는 합의서명은 민주주의의 파괴행위이자, 민주당을 파괴하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특히 “공당의 후보로서 당의 정강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명분도 지역을 위한 어떤 대의도 없이 개인의 사욕만을 위한 것으로 입당하고, 경선에 참여하고, 심사과정에서 탈락하니까 당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행위는 명백한 불복행위로써 심히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이는 곧, 민주통합당 당원들 뿐 아니라 남원 순창지역 주민들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이자, 지역을 분열시키는 책동”이라며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반민주적인 행동에 대해 주민들의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들은 세 후보는 민주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연대, 여론조사를 통해 가장 지지율이 높은 후보자를 시민추천제 방식으로 실시키로 하고, 이에 깨끗하게 승복하겠다는 서명식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이 지역에 대한 후 폭풍이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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