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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순창 임근상 시민무소속단일후보선출

2012년 03월 21일(수) 10:36 [순창신문]

 

ⓒ 순창신문

4.11총선-남원순창 무소속 단일후보로 임근상 후보가 선출됐다.
남원순창 일부 주민들의 현역교체열망에 힘을 입은 임 후보는 무소속 돌풍을 일으키며 현역 이강래 의원을 몰아세우고 있다.
임 후보는 “70%가 넘는 현역교체열망으로 시민후보로 선출된 유권자들의 큰 뜻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면서, 반드시 남원순창의 올바른 정치, 올바른 민주주의, 지역경제를 살려내겠다며 남원순창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임근상 후보와 뜻을 같이한 김재성, 류정수 후보도 ‘시민의 뜻이 반영되지 못한 민주통합당 남원순창경선은 조직과 돈의 위력에 무참히 무너진 구태정치’라며 건강하고 합리적인 후보 선출 방법인 여론조사 방식으로 선출된 임근상 무소속단일후보의 총선승리가 남원순창을 바꾸는 정치발전이라고 힘을 모았다.
특히 “이들은 남원순창의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민주통합당을 관권, 동원으로 사당화 시켜버린 반민주적인 행태의 표상인 이강래 후보를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들만의 권력 야욕에 남원순창 유권자들을 볼모로 잡는 나쁜 정치가 남원순창을 죽이고 있다”면서, “오랜 세 월 동안 시민의 열망을 받들겠다는 남원순창의 유능한 정치인들이 처한 현실과 심각하게 남원순창 유권자들이 우롱당하는 어처구니없는 정치현실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임근상 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지역경제 침체로 남원순창을 전락시켜버린 이강래 후보를 이기기 위해서는 모든 후보와 여론조사 방식을 통한 단일화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면서, 통합진보당 강동원 후보와도 단일후보선출을 제안한다고 밝히고, 이강래 후보와 일 대 일 구도를 만들어 승리하는 것이 남원순창을 바꾸고, 시민의 뜻을 반영하는 올바른 정치이며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선택권을 돌려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취재반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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