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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농민들 쌀 개방 반대 상경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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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 사수, 농협 개혁 촉구 350만 농민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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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02일(목) 12: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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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순창군연합회(회장 조계칠)은 지난 19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우리쌀 사수 협동조합개혁 촉구를 위한 350만 농민대회에 참가해 정부 농정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날 대회에는 3만여명의 농민들이 집결 5대 핵심요구사항인 1) 쌀 관세화 유예 관철, 추가개방반대, 수입쌀 식용판매금지 2) 식량 자급계획 법제화 관철 추곡 수매제 유지 3) 농협법 연내 개정 및 총체적 개혁 추진 등을 촉구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성하 수석부회장은 “UR협상이후 10년동안 각종 농산물의 수입이 확대되면서 소비자들은 값싸게 먹었는지 모르지만 농민들은 사회 극빈층으로 내몰렸고 협동조합 개혁도 지지부진하다.”며 “쌀과 농업을 지키고 농협을 개혁하는 것은 350만 농민이 싸워서 얻어내는 길 밖에 없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앞서 13일에는 순창군 농민회(회장 김광호) 등 농민단체로 구성된 전국농민연대가 서울역 광장에서 1만5천명이 집결한 가운데 쌀 협상 중단과 국민투표 실시 촉구 2004년 전국농민대회를 열고 농민의지를 대외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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