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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매미 방제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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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4일(수) 09: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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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포도 꽃매미 방제에 철저히 나서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월동 후부터 4월 하순까지 과수원 및 인근 야산의 나무, 지주목 등에 있는 꽃매미의 알덩어리를 제거하고, 이차적으로 꽃매미의 약충이 알에서 부화하기 시작하면 방제전용 약제를 이용해 포도과수원 뿐만 아니라 주변의 나무 등도 철저히 방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꽃매미가 알을 낳는 직후에는 왁스물질 등으로 도포해두기 때문에 약제를 살포해도 알까지 침투가 되지 않아 방제가 어렵다.
꽃매미 약충의 부화 시기는 노지상태에서 빠른 것은 4월 하순부터 부화하며, 늦은 것은 6월 중순까지 부화 한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꽃매미가 알에서 깨어난 뒤(4월 하순~6월 중순)에 전용약제를 1~2주 간격으로 2~3회 살포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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