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힘 실어달라!, 독식 바꿔야! 거리마다 유세
|
|
현역 강세 후보 단일화 효과 변수
|
|
2012년 04월 04일(수) 08:4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 
| | ⓒ 순창신문 | |
| 
| | ⓒ 순창신문 | |
| 
| | ⓒ 순창신문 | | 29일 0시부터 4·11 19대 총선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여야 각 당과 후보들은 앞으로 ‘열전 7일’의 선거운동을 통해 승패를 가리게 된다.
현재 판세는 말 그대로 안개속이다. 선거 초반 정부·여당에 대한 민심이반 속에 민주당의 정권 심판론이 힘을 받으면서 압승이 예상됐으나 공천 잡음 등으로 기세가 한풀 꺾인 모양새다. 순창.남원 선거구에서 이변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관측 속에 유권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민주당 소속 후보들은 정권 교체를 위해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역설한 반면, 새누리당과 무소속, 진보정당 후보들은 지역발전 저해의 주범으로 민주당을 꼬집고, 일당 독식 구조를 허물어야 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금뱃지를 향한 본격적인 혈전이 시작됐다. 남원.순창 선거구 후보4명은 이른 아침부터 선거유세 차량에 올라, 거리를 누비며 유권자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김태구 (새누리당)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전북의 몫을 지켜내지 못한 30년 일당독점 세력에 대해 엄중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며 “아직도 당만 보고 묻지마 투표를 하는 것은 독점당한 30년을 후손들에게 또 다시 물려주는 꼴”이라고 역설했다.
이강래(민주통합당) 후보는 유세에서 “4월11일 민주당이 제1당이 돼서 국가발전의 새로운 희망을 드리고, 승리해서 남원순창에 새로운 희망을 안기겠다”고 다짐했다.다만 상대 후보들의 비방과 모략, 흑색선전, 공작정치로 인한 음해성 발언 등이 선거운동기간 중 가장 큰 변수라고 생각한다"면서 "남원 순창의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는 4선 의원이 필요하고, 민주통합당이 승리해 정권교체를 해내야 한다" 고 밝혔다.
강동원(통합진보당) 후보 지지자 및 유권자 700여명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민주통합당 현 의원의 12년 독점정치를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 의원은 지역의 민심을 달래고 개발 및 봉사하는 것에 관심이 없다"면서 "이강래 후보를 이기기 위해서는 임근상 후보와 단일화해야한다는 여론이 있었고, 민심과 소통하고 호흡하는 진정성있는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와 후보 단일화한 무소속 임근상 후보는 지난 30일 후보사퇴를 공식 선언했다.
김재성(무소속) 후보는 지역밀착형 인물론과 함께 민주통합당 경선과정에서 금품살포 문제를 끄집어냈다. 김 후보 측은 "이번 선거의 가장 큰 변수는 수사가 진행중인 경선과정의 금품살포 문제다. 무능정치 심판, 지역경제 회생이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의 정당한 심판을 받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특별취재반.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