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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문화예술활동 참여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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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예술동호회 지원방안 마련하여 지원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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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8일(수) 09: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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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는 도정 역점정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3대 핵심사업 중 하나인 문화복지 실현을 위하여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성화 및 지원방안」을 마련하였다.
전문예술인이 아닌 특정연령이나 계층을 구분하지 아니하고 5인 이상의 아마추어들이 여가활동으로써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모임체 즉 동호회의 12개 분야의 문화예술(공예, 문학, 미디어, 전통, 서예, 무용, 음악, 영화, 연극, 미술, 사진, 건축)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본 사업 추진을 위해「시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조직을 법인형태로 4월 중에 구성하여 사업추진 구심점을 마련하고,
생활문화예술동호회를 등록관리하며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의 제반실무를 총괄 할 문화예술 분야 전공 또는 관련분야의 경력을 가진 문화복지 전문인력(문화 코디네이터)도 4월에 선발·양성하여 심화교육과정을 거쳐 7월 중에 시군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10월중에는 전라북도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의 장도 마련하는 바, 각 분야(장르)별 공연과 전시, 경연 등 생활문화예술동호인들의 화합 한마당을 계획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생활문화예술활동이 단순히 특정예술장르를 배우는 수준을 넘어 예술향유(관람과 참여), 예술교육, 예술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선순환의 효과와 함께 문화공동체도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내에는 2012. 2월 현재 731개 동호회에서 약 13,800여명이자생적·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에 의하면 2012년도에는 문화향유지수 배가(倍加) 정책에 따라 동호회 1,500개, 동호회 30,000명으로 확대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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