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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재난재해 예방‘미리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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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8일(수) 09: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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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자율방재단이 타 자치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재난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27일 동계면 자율방재단(단장 양진엽) 40여명이 동계면 장군목 싸리재 일원에서 섬진강변 잡목제거와 쓰레기 수거 작업을 펼친 것.
이번 활동은 물 흐름을 방해하는 지장목을 제거하고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된 각종 오물 및 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침으로써 깨끗한 환경 조성은 물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양진엽 단장은 “겨울내내 묵어있던 쓰레기들을 정리하고, 섬진강변의 경관을 헤치는 잡목을 제거하고 나니 마음까지 밝아졌다”며 “아름다운 섬진강변이 제모습을 찾아 많은 관광객이 수려한 경관을 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화활동과 더불어 재난재해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총 방재활동은 78회에 걸쳐 2800여명이 방재활동을 펼쳤다”면서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규모 피해를 소홀히 하면 오히려 큰 재난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방재단원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주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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