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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후보 강남을 승리 위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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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8일(수) 09: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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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순창 구림면 통안 출신의 대권주자인 민주통합당 정동영 후보가 서울의 심장부에서 19대 총선주자로 선전하고 있다. 여당의 텃밭에서 당초 쉽지 않은 싸움이란 우려와 달리 최근 지지율이 상승하는 등 주변의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
강남을에 출마한 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은 새누리당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과 격전을 치르며 김 전 본부장과의 지지율 격차를 8%포인트 안팎까지 따라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을은 지난 92년 14대 총선 이후 단 한 번도 보수정당이 의석을 잃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여권의 텃밭이다. 정동영 상임고문은 당초 김 전 본부장에게 두 자릿수의 지지율 차이를 나타냈으나 최근엔 한 자릿수까지 추격하는 등 박빙의 승부로 몰아붙이고 있다. 특히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는 교수가 정동영 상임고문의 지원사격에 나서는 등 야권의 각계 전문가들까지 거들고 나서 정 고문 캠프의 사기가 오르고 있어 여당 텃밭의 이변을 기대할 정도다.
/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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