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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추장 투어로 순창 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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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광객 유치 위해 두 팔 걷었다
6개월간 관광객 유치 2천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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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8일(수) 09: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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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잘사는 순창, 찾아오는 순창 건설을 위해 ‘순창고추장 투어’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15일 수도권 학생들의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수도권의 초중고교를 돌며 유치활동을 벌인바 있는 군이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순창으로의 고추장 투어를 운영한다.
이는 전국의 관광객을 끌어들여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함은 물론 순창을 전국에 알리는 알리미 역할을 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실시될 이번 투어는 전북도청이 시행중인 ‘얼쑤 전북투어’의 지원기준을 적용해 지원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전북도 관광협회와 협약식을 맺어 최소인원 2천여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운영할 예정이다.
전북도가 2012년을 ‘전북방문의 해’로 삼아 전북 살리기에 나선 것과 관련, 군은 이를 활용해 순창으로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이와 관련 군관계자는 “현재 전북도에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은 미흡한 상태에서 유치경쟁만을 유도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도가 14개 시군 지자체에 지원하는 관련 예산은 미미한 실정이다.
또한 순창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군이 나선만큼 지역의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등이 풍부해 다시 찾고 싶은 순창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는 있지만, 먹거리 문화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간과할 수 없는 문제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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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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