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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우정노조 14대 임칠래 지부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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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8일(수) 09: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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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노동조합 창립 37주년을 맞이하여 순창우체국 우정노조 14대 지부장에 당선된 임칠래 지부장이 당선됐다 .
임 지부장은 “땀흘려 일하는 조합원이 인정받는 직장 문화 형성과 조합원의 권익신장에 최선을 다 할것”과 “편가름 없는 평등적인 조합운영으로 조합원이 똘똘뭉칠 때 우리의 주장도 세울수 있다는 것별정국 조합원의 차별화 및 불합리한 각종 제도개선에 앞장 서겠다는 공약을 가지고 출마를 했던 것이다”고 말하고 “앞으로의 계획은 3년이란 임기는 짧지만 조합원들과 마음을 터놓고 하나 되어 갈 수 있는 조직문화부터 시작 할수 있도록 노력할것과 조합원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겠다”고 야무진 각오를 밝혔다.
유등이 고향인 임지부장은 순창고등학교 6회졸업. 해병대 만기전역후 우체국에 입직 2000년부터 시작한 노동조합과의 인연으로 4선이라는 중진 지부장이 됐다.
또 14개 노동단체 연합을 창립한 맴버이기도 하고 초대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지역 노동단체 연대에 헌신한 지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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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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