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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소득작목 보급 본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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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기술시범사업 25개 대상농가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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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7일(수) 10: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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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돈버는 농업 만들기를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 보급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할 농업기술시범사업으로 딸기고설재배시범 등 4개분야 25개 사업에 대한 대상농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새로운 소득작목 보급과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을 위한 농촌지도 시범사업에 3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순창군 산학협동심의회는 1998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농업기관.단체간 협력체계를 갖추고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농업기술 시범사업의 선정 및 지역농업 발전과 관련된 각종 사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주력해 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읍면 농업인 상담소와 마을 구심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범사업을 홍보하여 농가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은 후, 분야별 담당지도사와 상담소장이 현지를 방문, 사업장 입지와 의욕, 기술역량 등 타당성여부를 조사하고, 기준 심사표에 의거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엄격한 심사기준에 의해 선발된 시범농가들은 앞으로 순창농업을 이끌 강소농으로 육성될 계획이며, 분야별 전문지도사로부터 경영설계와 전문기술을 지도받게 된다”고 말했다.
또 “지금은 한미 FTA 발효 등 어려운 시기지만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키워 돈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군민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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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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