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적성면 참두릅 작목반 부자 농업 일구어 간다.
|
|
2004년 12월 02일(목) 12:24 [순창신문] 
|
|
|

순창농협 적성지소(지소장 한윤환)와 참두릅 작목반(반장 김순진)은 농촌의 고령화 시대에 지역 여건과 섬진강변 순창 청정 지역의 장점을 살린 참두릅 재배확대와 참여농가 고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적성 농협 참두릅 작목반원들의 단합된 모습은 타 작목반의 귀감이 되고 있을 만큼 작목에 대한 깊은 애정과 세계 농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위해서는 고효율 특화작목 육성이 부자 농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특히 참두릅 작목반은 농한기를 이용한 고소득 작목으로 지역 여건 환경을 적절히 이용해 투자비와 인건비 자재비를 절감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을 들어 지역 농민들의 농가 고 소득원으로 개발육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참두릅 작목반 또 지자체로부터 묘목 사업비 퇴비비료 제초비 인건비. 총 사업비 2억원의 50%인 1억여원을 지원받아 현재 김순진 반장을 주측으로 35농가가 5만5천여평의 경작지(임야 밭)에 참두릅을 재배하고 있으며 금년 소득 5억5천여만원 높은 농가소득을 넘어 내년에는 8억여원이라는 더 많은 소득을 목표로 경작자 겨울영농 교육은 물론 참두릅 재배법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하면서 대량 생산 공동 선별 공동 계산제를 지도 육성키로 하고 지자체 지원. 농업기술센터 기술지도, 농협 농산물 유통 생산자는 지역 특성을 살린 고품질 무공해 농산물 생산에 추진하고 있다.
참두릅 작목반은 26일 금년 결산 총회를 끝으로 2005년에는 보다더 진일보 할 수 있는 농작물 생산과 생력 재배를 통한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자고 결의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