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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파출소, 현장 맞춤형 경찰활동을 위한 토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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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7일(수) 10: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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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파출소(소장 이정효)는 현장 맞춤형 경찰활동을 위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토론회를 개최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는 여론이다.
지난달 29일 개최된 토론회에는 박광호 순창경찰서 교통계장, 노금동 인계치안센터장과 직원, 관할지역 사회단체장 등 30여명이 함께 했다.
토론회는 이정효 소장의 관내 현황설명에 이어 지역특성, 주요업무 추진성과, 2012년도 중점추진현안업무 등에 대한 전반적인 분야에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특히 학교폭력 대처방안 등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학교폭력현장 및 교통사고 현장) 영상물 시청은 지역주민들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는 자체평가다.
이정효 소장은 인사말에서“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이를 상부에 보고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해소되도록 하겠다”며“요즘 각종 범죄 성향이 지능화 고도화 되고 있다. 이에 따른 각별한 주위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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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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