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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순창지구 협의회 전북단위 최우수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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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7일(수) 10: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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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도 순창지구협의회(회장 신희출)가 2011년도 이어 2012년도에도 전라북도지사 협의회 총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여하는 쾌거를 거뒀다.
본 협의회는 지난달 전주 평화동 전주웨딩코리아에서 개최된 전라북도 협의회총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협의회상을 수상했다.
순창지구협의회는 중점 활동으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어버이 결연(48세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장애인복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환경 미화원 떡국 나눔 행사 등 축제를 비롯한 지역사회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중점사업으로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어 이주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사업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희출 협의회장은 회원들의 변함없는 봉사정신 실천으로 의미 있고 뜻 깊은 상을 2년 연속 받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론 어깨가 무겁게 여겨진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함께 해준 봉사원 여러분들에게 모든 영광을 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자고 당부했다.
한편 의장표창에 채진자(순창봉사회) 총재표창에 김종림, 송필례(강천봉사회)씨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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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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