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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자연마을 자체를 팬션으로!

너리굴문화마을 임계두 원장 공무원 특강

2012년 03월 07일(수) 10:11 [순창신문]

 

ⓒ 순창신문

군의 전 마을이 리조트가 되고, 향토음식점을 만들어 시골의 향수에 목마른 도시민들의 유치에 전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관광객이 와서 놀고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여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군 관광산업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5일 군청 회의실에서 20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 임계두(58) 원장이 강조한 내용이다.
임계두 강사는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너리굴문화마을 원장으로서 농촌관광을 어떻게 살릴것인가를 최대의 과제로 삼아 실질적인 현장에서 40여년동안 너리굴문화마을을 운영해 선진마을로 꼽히고 있다.
임 원장은 문화마을 건축 하나하나를 직접 설계하고, 예술품에 가까운 건축물로 만들어 마을전체를 팬션화해 관광산업을 이끌었으며, 특히 자연지형을 전혀 훼손하지 않고 인위적 조경 없이 그곳에 있는 나무와 돌을 쌓아 만든 건축물로도 전국에서 유명하다.
임 원장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다. 항로 위주의 교역에서 육로 위주로 바뀌는 세계 추세 속에서는 지구상의 3분의 2를 장악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한반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속의 마을로 자리잡아야 한다. 순창의 자연마을을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마을로 만들어야 하고, 순창의 고추장을 전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고추장으로 만들어내야 무한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 군에서 시범마을을 만들어 집집마다 방 두개씩을 비워 마을 전체를 리조트화하고, 집마다 각색있는 음식으로 향토음식점을 만들면 많은 관광객이 급증하게 될 것이며, 이를 행정에서 기획, 관리하면 순창군의 관광 레벨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자연취락, 하천, 섬진강 등 천혜의 자연자원을 가진 순창군이 다양한 관광아이템을 개발한다면 많은 관광객들이 순창에서 돈을 쓰고 가게 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는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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