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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초 입학생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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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7일(수) 10: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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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국의 초·중·고 학생들이 일제히 입학식을 한 지난 2일 읍·옥천초(교장 조순자)에는 5명의 아이들이 입학식을 했다. 초등학생이 된 다섯 명의 아이들은 박도한, 박정서, 이유빈, 이재형, 한지현이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선생님들의 지시에 따르는 코흘리개 신입생들이 마냥 귀엽기만 한 형·누나들은 바라보고만 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엄마 손을 잡지 못하고 선생님 눈치만 보던 아이들은 엄마같은 교장 선생님이 전해준 예쁜가방과 신발 주머니를 받는 표정에도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이 어린이들은 핑크색 바람막이와 학용품도 받았다. 부모손을 갓 놓은 어린이들에게는 입학식이 낯설고 두려운 광경으로 비춰졌다.
조순자 교장 선생님은 55명의 전교생이 모인 입학식장에서 “사람은 누구나 한 가지의 소질을 가지고 있다”며 “어린이들은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는 1가지 재능을 갖기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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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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