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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창중,제일고(여중,여고)총동문회 제23차 정기총회 성대하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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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7일(수) 09: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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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순창중.제일고(여중.여고)총동문회(회장 임상래) 제23차 정기총회가 지난달24일 서울 동대문 에프터유 웨딩홀에서 250여명의 재경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김양섭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동문회에서 그동안 동문회 발전에 공이많은 황현수 명예회장과 이정임, 선정애 동문등에게 공로패와 감사패가주어졌으며, 임상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경 순창중·제일고(여중·여고) 총동문회」가 동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축제의 장이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이렇게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동문여러분이 고맙다는 인사와 더불어 이제 전국에서 제일가는 순창제일고 동문회가 되도록 모든 동문들의 역량을 총결집 하자고 역설하며, 이를위해 앞으로 전국 각지역의 동문회와 총동문회는 물론 각기별 동창모임까지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추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우려 일사분란한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는 다짐에 참석한 동문들의 환호와 박수갈채가 나오는등 한층 더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총회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재경총동문회가 열리기 까지 임상래 회장은 그동안 수차례의 준비모임을 가진바 있으며, 특히 2011년 4월 지산선생님 추모제와 버스를대절하여 2차례에 걸친 고향방문 행사인 순창투어, 그리고 각지역 동문회참석과 각기별 모임, 각종 동문관련행사 참석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때보다 열정적인 활동을 벌인바 있으며, 그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25일 순창 모교에서 열린 제55차 총동문회에서 임상래 회장은 재경동문회뿐만 아니라, 전주, 광주, 순창등 전국에 산재한 동문회를 총괄하는 총동문회장으로 추대되기도 했다.
자료제공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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