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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전원마을조성사업 탄력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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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1일(수) 10: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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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이중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금과전원마을조성사업”이 20일 현재 전체 75가구 중 39가구 분양신청 접수로 활기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지난해까지 분양신청이 저조하여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따랐으나 올해 귀농귀촌 관심도 증가와 베이비부머들의 퇴직시기와 맞물려 전원마을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 신청이 늦어지면 입주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신청자인 광주시 거주 이운엽씨는“주변의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소나무 군락지인 아미산에 자리 잡고 있어 본인이 둘러본 전원마을 중 최고의 입지조건으로 전원에서 노후를 안락하게 보내고 싶은 신청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에서는 분양신청자들의 관심사인 분양 예정가를 최초 설계가격보다 하향 조정해 입주자들의 부담을 줄어주는 한편 빠른 시일 내 착공하여 입주신청자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에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금과전원마을조성사업”은 금과면 내동리 산 74번지 일원 80,578㎡에 단독주택 48세대, 타운하우스 27세대 총 75세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농림수산식품부 시행지침에 의거 계획가구수의 2/3이상인 50가구 이상이 분양 신청되어야 착공에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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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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