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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꿈나무들 야무진 발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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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1일(수) 10: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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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32회 도교육감배태권도대회 겸 제41회 전국소년체전 전북대표선발전이 17일과 18일 이틀간 전북태권도협회와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북태권도협회·순창군체육회·군 태권도협회가 주관하여 군민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이 내렸다.
이번행사에, 황숙주 군수, 공수현 군의장, 유현상 교육장. 도교육청 오명환 장학관, 통합체육회 한동락 수석부회장·공교환 사무국장, 도체육회 최형원 총무부장 전북태권도협회 유형환 회장·고봉수 전무이사, 도내 시·군 태권도협회장 등이 개회식 참석했다
지난 겨울, 혹독한 추위속에서 땀 흘리며 체력과 기량을 연마해 온 도내 초중고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웅을 겨뤘다
교육감배 태권도대회는 지난 30여년간 태권도 유망주들을 배출해 온 산실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5월 열리는 전국소년체전 전북대표를 선발하는 의미도 있어 불꽃튀는 경쟁을 벌였다
경기는 전국체전 및 전국소년체전에서 사용하는 전자 호구를 사용해 경기를 진행했다
1부는 소년체전 참가를 앞둔 엘리트 선수 경기로 남초, 남중, 남고부와 여중, 여고부30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나뉘어 열렸으며 2부 경기에 200여명 단체전에 40명이 참여 국기원 품·단증 소지자로 각 학교별로 출전했다
또 초등부의 경우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뉘어 열렸으며, 중·고부 경기도 개최 됐다
경기결과 고정민(고창초), 김태수(전북체육중), 윤혜선(이리영등중), 임동건(전주영생고) 등이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또 단체전 우승의 영예는 남초부 전주초, 남중부와 여중부는 전주양지중, 남고부는 전주영생고에 돌아갔다.
우수지도자상은 전주남초 김권환 감독을 비롯, 전주양지중 김종명 감독, 전북체육중 김성중 감독, 전주영생고 김정호 코치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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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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