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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방문의 해, 깨끗한 음식문화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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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1일(수) 09: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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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순창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로 청정 순창을 알리고 관광객 증가와 고급화된 음식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군에 따르면 순창군의 일반음식점은 472개로, 지난달에는 70㎡이상 영업장 면적 음식점 55개소의 위생등급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가 결과 우수 19개소, 보통 17개소, 미흡 19개소 등으로 조사됐으며, 미흡으로 나온 음식점에 대해서는 음식물 쓰레기통 위생관리 등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음식업소 종사자의 청결과 군 이미지 향상을 위한 위생복을 지원하고, 간소한 상차림 및 차별화된 식기류 사용을 통한 좋은 식단 실천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군은 이밖에도 저염식 조리를 위한 염도 측정과 음식점 화장실 관리상태를 점검했으며, 화장실 청결이 관광객을 유치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안내했다.
이를 위해 군은 홍보전단지를 제작해 음식업소에 배부하고, 식품진흥기금 융자 안내도 실시했다.
식품진흥기금은 영업장 시설개선에 연3%로 5천만원을, 화장실 개선자금으로는 2천만원을 연1%에 이용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양영기 위생담당은 “올해는 특히 관광객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깨끗한 앞치마와 위생모 착용, 친절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음식문화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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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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