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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 남원순창선거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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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이강래 후보 도전, 무소속이 변수
강동원측“여론조사결과 이강래 후보와 양자대결서 앞섰다"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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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1일(수) 09: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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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4.11 총선일이 다가오면서 순창.남원 지역의 선거열기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도내 다른 시군에 비교할 때 군민들의 정치의식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아 온 순창.남원이니 만큼 누가 금배지의 주인이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이 지역은 4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며 표밭갈이 경쟁을 벌이며 한치 앞도 내다볼수 없는 접전이 예상되는 곳이다.
먼저, 민주통합당 이강래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에서의 승리를 통해 전북정치권의 대표정치인으로 거듭나려 한다.
민주통합당 이강래 예비후보가 4선 가도를 향해 피치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무소속 후보들의 도전이 그 어느 때보다 거세다.
무소속 단일 후보가 남원·순창지역 선거 판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통합당에 대한 민심 이반 현상을 등에 업고 통합진보당 등 소수정당의 입지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남원·순창의 경우 무소속 후보가 캐스팅 보트로 떠올랐다.
통합진보당 강동원 예비후보는 자체 여론조사 결과 민주통합당 이강래 예비후보와 양자 대결에서는 근소한 차이로 앞서는 반면 무소속 후보가 출마하는 3자 구도에서는 이강래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강동원 예비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여론조사(15일) 결과 민주통합당 이강래와 통합진보당 강동원 예비후보 양자 대결에서는 강동원 예비후보 45.9%, 이강래 예비후보 42.2% 등 오차범위 내에서 강동원 통합진보당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그러나 민주통합당 경선에서 탈락한 무소속 후보가 출마할 경우 민주통합당 이강래 42%, 통합진보당 강동원 33.9%, 무소속 14.6% 등 이강래 후보가 오차범위를 벗어나 8.1%포인트 차이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국 무소속 후보가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양자대결 구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민주통합당 이강래 예비후보에 대한 반대 세력이 통합진보당 강동원 예비후보에게 쏠릴 것이라는 예상을 감안할 때 무소속 후보는 물타기 역할에 그칠 수 있다는 지역 여론을 반증하는 것이다.
강동원 예비후보측은 “이번 여론조사는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서치뷰가 15일 남원·순창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한 것으로 95% 신뢰 수준에 오차 범위는 ±3.42p이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무소속 후보들이 본선을 앞두고 무소속 연대를 구축 임근상 시민무소속단일후보선출 총선구도의 최대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먼저, 민주통합당 이강래 예비후보는 탄탄한 조직과 인지도를 앞세 우며 무소속 후보들의 1차예선을 무난하게 통과하며 굳히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당내 최고의 전략통으로서 그의 진가가 발휘되고 있는 것. 이런 기세를 몰아 이 예비후보는 4선 안착과 함께 국회에 입성, 더욱 큰 정치그림을 그리려한다.
이에 무소속 3인은 임근상후보을 선출 도전에도 정치권은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이들은 민주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시민연대를 구축, 이강래 예비후보와의 항전에 나선 것이다 현재 지역분위기를 종합해 보면 이들의 연대가 이 예비후보를 충분히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는 것도 엄연한 현실이다.
이에 이 지역은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더욱 안개속 선거구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한나라당 전북도당위원장.전) 박근혜 대통령 경선후보 전북선대위 부본부장.전) 이명박 대선후보 전북선대위 총괄 부본부장.전) 한나라당(새누리당) 강재섭 대표 최고위원 정치특보
전) 한나라당(새누리당) 상임 전국위원.전) 한나라당(새누리당) 전북도당 위원장 을 지낸 새누리당 김태구 예비후보가 이형배 전의원의 아들인 이훈 예비후보와 경선에서 승리한 후, 지역현안에 밝은 토종정치인임을 밝히고 동분서주하고 있는 모습이다.
노무현대통령 후보 조직을 총괄했던 통합진보당 강동원 예비후보도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역민들을 표심을 파고 들고 있다.
/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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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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