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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식재농가 등 농가교육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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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특화작목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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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4일(수) 10: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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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블루베리를 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블루베리 재배면적을 확보하고 있는 순창군은 올해 농촌진흥청 지역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신규식재 30ha, 방조망 설치 5ha, 블루베리 마을만들기 1개소, 품평회, 통합브랜드 구축은 물론 대학.연구기관 등 관련 전문가와 재배농가 대표를 포함한 협의회를 운영하여 우리나라 블루베리 산업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모든 군민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조사업에 대한 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하여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올해 농가소득 지원사업 24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딸기고설재배, 블루베리 식재 등 25개 사업에 대한 분야별 추진요령에 대한 설명과,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한 체크카드 사용, 시설물 설치 및 관리요령, 보조사업 경쟁입찰방안, 부가세 환급, 영세율 적용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사업의 적기 추진으로 성과도를 높이고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는 등 정부의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군은 일부 고령층 농가의 카드 사용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읍면에 있는 농업인상담소장에게 보조금 예산에 대한 모든 업무를 적극 지원토록 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블루베리 재배농가 146명에 대해서는 별도로 블루베리 식재 및 관리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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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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