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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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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통합진보당 남원순창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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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4일(수) 10: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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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강동원 통합진보당 남원순창 예비후보는 12일 “간병, 청소, 보육 등 돌봄 근로자들의 대부분이 기간제, 계약직, 단시간등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항상 고용불안 내지는 저임금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사회 주요 이슈 중 하나로 자리잡은 비정규직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역시 헌법에 명시된 노동3권을 보장함은 물론, 상시적으로 필요한 노동은 비정규직 남용을 규제하고 사용자가 직접 정규직으로 고용하도록 함으로써 가정경제를 안정시켜야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보험설계사·학습지교사·화물·대리운전기사 등의 근로자들은 ‘특수고용’이라는 명목 하에 노조결성권 및 단체교섭권 등의 노동3권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관련 근로기준법안을 개정하여 모든 근로자가 헌법의 권리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수정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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