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차량혼잡지역 공영주차장 시설이 시급하다”

2012년 03월 14일(수) 10:14 [순창신문]

 

터미널, 희망병원, 축협 인근과 시장 근처, 교육청 부근 등에 공영주차장 시설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교통지도 단속이 있어도 1일, 6일 장날만 되면 상인들 차량과 뒤섞인 주차차량들로 5일장 부근의 도로는 몸살을 앓고 있다.
5일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근에 주차장 시설이 확보돼야 맘 놓고 시장을 찾을 수 있다는 주민들의 설명이다.
특히 전통시장에는 순창의 명물인 소문난 순대집들이 있어 장날이면 5일장을 이용하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보다 순대집을 찾는 사람들이 더 많아 장날 교통혼잡의 주범이 되고 있다.
따라서 군과 함께 순대집에서도 주차장 시설을 확보해 영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 터미널이나 교육청 부근 등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도로 양쪽을 점령하고 있는 주차된 차량들로 도로는 빈틈이 없다.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주차차량을 피해 틈새를 이용해 걷고 있어 자칫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성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화리에 사는 주민 A씨는 “교통지도 단속차량이 뜰 때는 도로가 좀 한산해 진다”면서, “하지만 교통지도는 어쩌다 한 번 이뤄지고 있어 행정당국의 적극적인 대책이 시급한데도, 주차관리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남계리의 주민 B씨는 공영주차장 신설에 대해 “조금도 걷지 않으려는 운전자들 때문에 혼잡지역 바로 옆이 아니면 공영주차장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할 것이 우려 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군관계자는 “터미널 상가 근처 등이 특히 혼잡해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점은 있으나, 공영주차장 설치 문제에 대해서는 계획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 순창신문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