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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된 사군자반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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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추경예산반영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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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4일(수) 10: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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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실시하고 있는 2012년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프로그램에서 사군자반이 본예산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운 수업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수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돼 온 사군자반 교육이 사회교육 프로그램 예산지원에서 소외되면서 수강생들이 혼란을 겪었으며, 수강생들은 이에 대한 대책을 군에 요구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사군자반 총무는 ‘추경예산에서 예산을 세워 지속적인 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군 관계자의 약속을 들은 상태라고 귀띔했다.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회교육은 한 사람당 2과목까지 수강이 가능하며, 문화교육이나 혜택이 많지 않은 지역에서 그나마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통로로 작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순화리에 사는 사군자 반 수강생 A씨는 “일주일에 두 번 나와 배우는 사군자반이 삶의 활력을 주고 있다”며 “사군자반에 계속 다닐 수 있도록 행정에서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하소연 했다.
한편 여성회관과 문화의 집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6월 말까지 5개월간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기술교육과 취미교육으로 나뉘어 실시되고 있다.
프로그램에는 컴퓨터, 블러그제작, 생활양재, 사진반, 한지공예 등의 기술교육반과 댄스스포츠, 노래교실과 같은 취미교육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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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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