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적성농기계연구모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앞장 서
|
|
2012년 03월 14일(수) 10:06 [순창신문] 
|
|
|
적성면농기계 연구모임(회장 김팔문)은 영농철을 맞아 적성면 전역에 대한 토양개량제(규산질) 공동살포에 앞장서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토양개량제는 정부와 지자체에서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적성면농기계 연구회원 30여명은 면내 541ha의 면적에 4만7천여포의 토양개량제를 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북마을 부녀회(회장 조예순)는 두부와 라면, 음료수 등을 준비하여 제공했으며 전주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적성면농기계연구모임은 지난 1994년 16명의 회원이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는 공동체 실현에 뜻을 같이하여 창립된 단체로 현재는 30여명이 함께하고 있다. 동 단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고령농가의 벼 수확이나 모내기 등을 돕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는 후문이다.
/ 최훈 시민기자
| 
| | ⓒ 순창신문 | |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