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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시한부, 하루하루 행복한 삶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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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수의대 박열해 동창회장, 전북대 직원 300명 대상 특강
동물과 인간 습성 비교 통해 바람직한 인간 삶의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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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4일(수) 10: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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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람은 누구나 시한부 인생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박열해 전북대 수의대 동창회장(박동물병원장)이 3월 7일 오후 2시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수호천사와 동물과의 관계’를 주제로 한 특강 펼쳤다.
전북대 직원들을 위한 직장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특강에는 전북대 직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박 원장은 특강을 통해 바람직한 삶의 방향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 회장은 이날 특강에서 공직자들은 뚜렷한 소신과 정직, 청렴, 친절, 겸손 등 5가지 덕목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37년간 동물병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경험해 왔던 다양한 동물들의 습성 등을 인간 삶에 비춰 이야기 하면서 “개만도 못한 인간이 돼서는 안된다”고 역설했다.
그는 “아무리 많이 배우고, 많은 부를 쌓았어도 개만도 못한 인간이 돼서는 성공한 삶이라 할 수 없다”며 “모든 사안의 절반은 내 책임이라는 생각을 갖고 남을 배려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인간이나 동물이나 우리는 모두 삶의 끝이 정해진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며 “모든 분쟁의 근원이 되는 욕심을 버리고, 하루를 살아도 행복한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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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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