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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축대 낙석위험 개소 점검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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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위험지구 173개소 파악 관리·11개소는 중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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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4일(수) 09: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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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때 축대 낙석위험과 크고 작은 시설물의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가 도래하면서 위험지구를 파악하여 꼼꼼하게 관리하여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마무리하고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봄철을 맞아 겨울 내내 고르지 못한 일기로 얼었다 풀렸다를 반복하는 가운데 발생될 수 있는 해빙기 붕괴 위험이 있는 노후화된 축대와 옹벽, 교량의 균열이나 이음장치 파손, 절개지 토사유출 위험이 있는 지구들을 파악하여 안전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지역주민들의 여론이다.
이에 대해 설홍환 담당자는 “해빙기 때는 크고 작은 시설물의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사소한 일로 보이는 시설물일지라도 지나치지 말고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며 “군은 위험지구 173개소를 파악관리하고 있으며, 11개소는 중점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점관리 지구는 다음과 같다.
△ 적성면 석산리 산137 △ 풍산면 한내리 산 92 △ 금과면 방축리 산2-2 △ 팔덕면 청계리 산112-1 △ 쌍치면 용전리 산82 △ 구림면 성곡리 산103 △ 구림면 구암리 산5-2 △ 구림면 안정리 산50-1 △ 구림면 안정리 산220 △ 구림면 안정리 산89-8 △ 구림면 운북리 산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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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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