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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번째 생신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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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이상 12명의 어르신 생일잔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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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4일(수) 09: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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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장수노인 우대정책 일환으로 장수노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2006년부터 100살 이상 어르신(이하 백세인)에 대해 생일잔치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장수노인 생일상을 차려줄 대상자는 12명으로, 동계면 어치리 한옥금(104세) 할머니의 생일을 맞아 지난 10일 첫 생일축하상을 차렸으며, 지난 12일은 구림면 속리마을 박금순(102세) 할머니가 생일을 맞이해 생일상을 차려주고 마을사람들과 함께 생일축하잔치를 열었다.
속리마을에서 열린 생일잔치는 마을 주민들과 여성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건강하게 102세를 맞은 어르신의 생일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100세인 어르신이 많이 나와 장수고을의 명성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희망을 전했다.
올해 첫 백세인이 되신 동계면 안금임(100세) 할머니 등 3명의 어르신에게는 생일상 차림과 함께 천수패도 수여할 예정이다.
저출산 고령화시대의 발빠른 대응과 전국 제1의 장수고을 효 문화풍토 조성을 위한 백세인 생일상 차림은 장수노인과 그 가족뿐 아니라 인근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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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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