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학교 폭력 지역대책보고회 및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
|
2012년 02월 22일(수) 10:18 [순창신문] 
|
|
|
전라북도는 학교폭력 대책수립 점검과 시군별 지역단위 추진체계 강화, 시민단체 및 유관기관 등의 의견과 역량을 총 결집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근절 지역대책보고회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라북도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위원장 정헌율 행정부지사) 주최로 열리는 본 행사는 지난 6일 범부처 정부종합대책에 따른 정책의 충실한 수행과 14개 시·군단위의 지역협의회 발족에 관한 점검, 교육·경찰청 등 학교폭력 대처를 위한 기관별 다양한 인적·물적 인프라 확보 등에 관해 논의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관련 단체 및 유해업소 운영기관 등 청소년 폭력 유발과 처리 대처기관 20개 단체도 참여하여 폭력 근절의 분야별 대책과 효과적인 방향정립을 위한 간담도 실시한다.
도 관계자는 “학교폭력은 중차대한 사회문제지만 현재 시점에서 새로운 사업을 개발하여 시범적으로 운영하기 보다는 기 시행되고 있는 폭력관련 사업들을 조정하여 고효율화를 기하는 방법과 대책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는 경찰과 공조해 청소년 폭력에 학교주변의 유해업소가 난립, 황폐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1개월 간 경찰, 자치단체, 교육청, 시민단체 등 민·관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신변종 풍속업소 등 청소년 유해업소 정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 | ⓒ 순창신문 | |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