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더불어 사는 삶 공동체 있어 행복한 순창
|
|
지역자활센터 후원의 날 행사 개최
|
|
2012년 02월 22일(수) 10:13 [순창신문] 
|
|
|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회(회장 이정)가 주관한 ‘제9회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의 날’ 행사가 16일 오후 6시 실내체육관(순창읍 남계리 소재)에서 오은미 도의원, 이기자 군의원을 비롯하여 자활센터 후원자와 참여자 등 50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선보였다.
식전 행사로 순창국악원 어울마당 사물놀이단(회장 진숙희)에서 흥겨운 우리가락을 선보였으며, 1부 인사말, 격려사, 축사와 2부 후원회 활동보고, 2011년 사업실적보고, 2012년 사업계획보고, 동영상 시청, 희망의 등 전달, 3부 만남의 장이 펼쳐졌다.
이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자활센터 참여자 여러분과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200여명의 후원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줌은 물론 지역사회를 밝게 비춰주고 있다” 며 “자활센터는 거동불편 홀로 사는 노인 결식지원, 소년 · 소녀가장 결식지원, 연탄나눔 · 주거환경개선 사업, 어르신 나들이, 장학사업, 기타 지역복지분야에서 존재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일들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승연 센터장은 격려사를 통해 “7년여 동안 자활센터 후원운영위원회 회장으로써 재직하시면서 센터와 후원회를 공정하고 힘 있는 조직을 이끌기 위해 헌신봉사하신 임주섭 직전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양영수 지역자활센터 운영지원위원장은 축사에서 “정치가는 후원금을 받으면서도 결산보고 한 번 하는 것을 보지했으나, 자활센터 후원회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반드시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며 “크고 작은 기부를 실천하는 후원자 여러분의 관심과 정성으로 모아진 후원물품을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아름답게 보인다” 고 말했다.
한편, 순창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제163호로 지정받아 한기장복지재단 순창내일을 여는 집을 모법인으로 저 소득층의 교육 및 훈련을 통한 자활, 자립, 지역사회에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형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2002년 1월부터 자활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후원을 4년 동안 쉼 없이 펼치고 있는 후원자에게는 희망의 등 전달식과 함께 자활센터 후원회 발전을 위해 7년여 동안 헌신 봉사한 임주섭 전 회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했다.
희망의 등 수여자는 다음과 같다. △ 김성민, 김진규, 박미경, 박미정, 박종선, 박찬숙, 백영기, 서신일, 설제훈, 설주원, 양록수, 양승종, 양주철, 오성용, 이 정, 정상운, 정우경, 조세형, 최길성, 황선하.
| 
| | ⓒ 순창신문 | |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