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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사랑이 영글어 가는 옥천초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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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전교생이 함께한 송 ·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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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2일(수) 09: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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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옥천초등학교(교장 조순자)는 ‘꿈과 사랑이 영글어 가는 제61회 졸업식’을 본교 강당에서 교사, 학생, 학부모, 동문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으며, 영상으로 전하는 송 · 답사와 졸업장에 새겨진 졸업생 개개인의 꿈과 희망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조순자 교장은 회고사에서 “초등학교를 마치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우리 졸업생들에게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 가족들의 고마움과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줄 것과 꿈이 있는 사람이 되어줄 것”을 당부 했다.
졸업식에 참석한 안현아(서석진 졸업생) 학부모는 “아이를 키우기 전 졸업도 해보고 친척들 졸업식장에도 가보았지만 오늘처럼 졸업장을 학부모와 함께 받은 졸업식장은 처음이다. 아마 영원히 잊지 못한 졸업식장으로 남을 것 같다” 며 “특히 졸업장에도 일반적인 문구가 아닌 아이들의 품성이나 장점, 장래희망이 표기된 것이 매우 새롭게 다가왔다” 고 말했다.
한편, 졸업생들에게 꿈과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학교를 오래도록 좋은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앨범을 제작하여 졸업생들에게 배부한 본교는 1950년 도실초등학교로 설립 됐으며, 1999년 9월 옥천초등학교로 개명 현재까지 6천373명의 졸업생을 배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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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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