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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한우 명품화를 위한 저능력 한우암소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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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2일(수) 09: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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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한우 육성 협의회를 발족시킨 가운데 저능력 한우 감소감축 추진으로 순창한우 명품화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정부의 적정 사육두수 유지 및 한우산업 안정화 일환으로 추진하는 한우 암소 감축 장려금 지원사업은 한우산업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 암소는 저능력우(외무심사 부적합, 2등급이하 수소를 낳은 암소 등)와 계약일 기준 12~18개월령의 미경산우, 19~45개월령의 경산우로, 올해말까지 출하할 경우 마리당 경산우는 30만원, 미경산우는 5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희망농가는 오는 29일까지 순정축협에 참여 신청을 마쳐야 하며, 신청된 암소에 대해서는 ‘감축대상암소선정협의회’에서 현지실사 등을 통해 감축 대상축을 3월중 최종 선정하여 농가에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암소 사육농가는 순정축협과 출하약정서를 체결하고 올해 연말까지 대상암소를 도축(출하)하고 장려금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순창한우의 개량을 촉진하고 질적 수준을 높여 순창 한우 명품화 추진에 할걸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또한 저능력 암소를 감축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한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 8일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순정축협, 수의사, 수정사, 순창군한우사업단, 축산농가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명품한우육성협의회를 발족해 순창 한우의 옛 명성을 되찾고 실질적인 한우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명품축산계(☎650-17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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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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