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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기념 8인 의사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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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7일(수) 09: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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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면민회(회장 고일곤)1일 쌍치면 둔전리 영광정앞 광장에서 삼일절기념 8인의사 추모제를 가졌다.
이날 추모제는 황숙주군수.를 비롯한 최영일의원 유족 지역유지등 1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열렸다.
고일곤 면민회장은 3.1절을 계기로 8인 의사의 고귀한 뜻을 받들고 계승발전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영광정은 1910년 8월9일 국치의 한일합방이 체결되자 김원중 선생을 비롯해 이항노, 김정중, 설문호, 이봉운, 안종수, 송극빈, 김요명 선생들이 뜻을모아 배일사상을 고취 하자고 영광정을 건립하여 고의적인 광인행세를 하면서 은밀하게 이곳을 근거지로 잦은모임을 갖고 의병을 모집하고 물자를 준비하여 항일운동을 전개 했던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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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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