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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차량은 개인 자가용?

점심식사 이동 등 개인용무 사용 많아 ‘눈총

2012년 02월 29일(수) 12:00 [순창신문]

 

의원및 고위공무원들이 공공업무에 사용해야할 관용차를 점심식사를 위해 배차하는 등 개인적인 용도로 자주 이용해 군민들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군이 보유하고 있는 관용차량은 업무용과 의전용, 특수용과 화물용등 모두 106대에 이르고 있다.
관용차량은 사적인 이용을 엄격하게 제한하기 위해 별도의 관리규칙을 두고 있으며 차량 운전원은 운행일지에 총 주행거리와 유류잔량을 기록하고 차량배차 담당공무원의 확인을 받도록 돼 있다.
그러나 일부 공무원들이 배차운행 시간외에도 사적인 용도로 관용차를 이용해 물의를 빚고 있다.
실제 점심식사때만 되면 청사 밖에서 식사를 하려는 의원 고위공무원들이 공공연하게 관용차량을 이용하는 사례가 자주 목격되고 있다.
또 일과시간 이후에도 ‘관용차량 운행 억제 지침’을 어기고 버젓이 관용차량을 이용하거나 개인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관용차가 공무원들의 개인 자가용처럼 자주 이용되지만 군은 주행거리와 유류소비 확인을 실과별로 관리하는 바람에 정확한 유류소비 통계조차 집계하지 못하고 있다.
군민 A모씨는 “비싼 기름값 때문에 서민들은 자가용운행을 자제하고 있는데 에너지절약에 솔선수범해야 할 공무원들이 관용차량을 마치 자가용처럼 타고 다니면 되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대해 군 관계자는 “차량운행과 관리는 관용차량을 배정받은 해당 실과에서 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는 사실상 어려운게 현실”이라며 “각 실과에 협조문을 보내 이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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