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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군민 토론회로 맞춤형 치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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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9일(수) 11: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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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가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활동을 위한 군민 현장의견 수렴 토론회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맞춤형 치안활동 및 학교폭력 근절방안 마련 등을 위한 이번 토론회는 22일 쌍치와 복흥, 구림면을 시작으로 내달 7일 동계면까지 관내 읍·면에서 계속된다.
첫날 주민과 사회단체, 학부모, 노인자치경찰대장, 자율방범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쌍치면사무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참석자와 경찰활동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서정선 쌍치파출소장은 "토론회는 지역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해 주민 중심의 경찰활동을 펼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공감 받는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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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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