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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최창웅 팔덕초 교장 황조근정 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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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9일(수) 11: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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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국가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인재육성에 이바지한 공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아 최창웅 팔덕초등학교장이 황조근정 훈장 수상자로 결정됐다.
1969년 전남고등학교를 졸업한 최 교장은 41년 6개월 동안의 긴 여정을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 때로는 주경야독하는 학생으로 생활하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주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자신이 선 자리에 언제나 꿈이 깃든 교실과 운동장 그리고 아이들의 총명함과 싱그러운 눈망울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꿈동산을 이루며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아이들과 함께 나눈 최 교장은 1970년 9월 교직에 입문하여 유등초등학교(순창군 유등면 소재)에서 교사로서의 첫 발을 디뎠다.
최 교장은 양잠시범학교였던 유등초학교에서 제자들과 수학여행을 목표로 누에를 길렀던 추억, 순창초등학교에서 사격부 학생들과 총 3자루로 5명의 학생이 전국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단체전 금메달 수상과 함께 금, 은, 동 모두를 차지했으며, 팔덕초등학교에서는 365달리기를 통해 도 대표 선수를 배출했던 저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월이 많이 흘러 교직이 존경심의 대상이 아닌 비판받는 자리가 되어버리기도 하여 안타깝다”고 밝힌 최 교장은 “가정에선 부모님의 권위가 살아 있어야 가정교육이 반듯하게 이루어지듯이 학교에선 경험 많은 선배들의 권위가 살아 있어야 존중받는 교직풍토가 이루어진다” 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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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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