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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2월중 지면 평가회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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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9일(수) 1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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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12년 상반기 중 첫 지면 평가회가 28일 본사 김명수 발행인 주관으로 독자위원(자문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1월과 2월중 발행된 순창신문 지면을 평가하고 3월중 발행되는 신문의 편집방향과 주민의 중심 여론을 모니터링하는 평가회를 가졌다.
김명수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본보 독자위원은 지역의 현안을 군민과 독자의 입장에서 발굴하여 편집방향으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린다” 며 “기왕에 발행된 본보 지면과 편집내용을 가감없이 지적 평가하여 독자가 원하는 좋은 신문으로 거듭나도록 조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황상구 위원
우수와 경칩을 지나 해빙기를 맞이하게 되면서 낙석과 축대붕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요소가 많다. 관계 당국에서는 철저한 점검이 있을 것으로 사료되나 순창에 제일가는 관광명소인 강천산의 낙서게시판 주변에 낙석위험개소가 있어 점검 후 안전창치를 요망한다. 이곳은 평상시 관광객이 많이 왕래하면서 낙서를 즐기는 곳이며 낙차가 7-8미터여서 해빙으로 지반이 약해지면 낙석 위험이 있는 곳으로 큰 피해가 우려되니 휀스를 치든가 축대를 쌓아 안전을 도모해야 한다.
△ 허영주 위원
순창읍 양지천 따라 장덕리 방향 제방에 식재된 꽃나무가 겨울동안 동사하여 보기에 흉한 꼴로 방치되고 있어 봄맞이 계절에 주변 환경을 어둡게 하고 있어 당국의 조속한 정비가 요구되고 있다.
이곳은 동부 우회도로와 시가지로 진입하는 중요지점으로 현재고사되고 있는 수종을 전체 다른 수종의 꽃길로 교체하여 주민들에 시선을 화사하게 끌어모을 수 있는 꽃밭으로 조성하기를 바란다.
△ 공교환 위원
늘어나는 차량대수에 비해 도로망은 한정된 가운데 순창의 교통체증은 위험수위를 넘어 주민에 불편이 말이 아니다. 소방도로는 주차장으로 변하고 짝홀수 주정차 교통표지판이 무용지물이되고 도로 좌우에 무질서하게 늘어선 차량사이로 자전거 이용자와 도보행인은 차량사이를 요술처럼 비켜 다니고 있으니 위험은 항상 따르기 마련이다.
포화상태인 교통지옥을 해결하는 방안은 첫째 주차장 확보다.
순창읍의 경우 시내 곳곳에 공터가 있다. 소유자가 방치하고 있는 유휴지다. 당국은 시내 3-4개소를 공영주차장으로 개설하여 인근도로에 불법으로 주정차하고 있는 차량을 유도하여 교통의 흐름을 원활이하고 주차장 임대료는 예산에 반영하여 지자체가 관리해야 한다.
△ 이정위원
이 시대정신은 복지와 일자리 창출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소외계층에게 자활 복지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센터나 후원회 일에 대해서 지역 언론이 관심을 집중 홍보하고 있어 많은 후원자가 자원하고 지역사회가 따뜻한 정을 느끼며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역신문이 어둡고 그늘진 곳을 찾아 대중에게 알려주는 역할에 앞장서 줄 때 사회는 더욱 밝아질 것 이라 생각 한다.
△ 김용군 위원
순창 전주간 국도 27호선이 4차선으로 지난 1월에 개통됨에 따라 전주까지 소요시간이 30분대로 단축되면서 전주방면에서 순창으로 오거나 전주권을 이용하는 경제동향이 증가일로에 있게 되었다.
순창에는 6.25전적지인 회문산이있고, 호남의 금강이라 칭하는 강천산이 있다. 그리고 섬진강변이 개발되면 관광객 유치에 호조건을 갖게 됨으로 관광홍보에 적극나서 관광 수입을 올려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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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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