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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유적 기록으로 남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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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지(面誌)발간위원회 자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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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8일(수) 09: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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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유적과 관련하여 구전되는 것, 고서 · 자료로 남겨져 있는 것 등을 정리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남기기 위해 적성면(면장 이승표)에서는 ‘면지(面誌)발간위원회(위원장 최훈)’를 조직하여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면지발간자료 수집을 위한 사무실을 농업인상담소(적성면 고원리 소재) 내에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는 최훈 위원장은 “적성면지는 눈에 보이는 것을 글로 쓰고, 사진으로 찍고, 할아버지 · 할머니, 마을 어른들로부터 들었던 것들도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오래된 흑백사진과 문헌들도 참고하여 우리 집에서 혹은 우리 마을에서 옛날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기록으로 남길 만한 것을 종이에 써서 한 권의 책으로 만들 계획이다” 며 “우리 선조들에 발자취를 빠짐없이 면지에 담아 내년 말까지 마무리하여 면민 모두와 적성면 출신 향우들에게 배부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적성면지발간 관련 문의는 011-657-1975(최훈 위원장), 010-26143263(양영욱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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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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