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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민원서류 전달 잘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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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8일(수) 09: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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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해 11월 탄소배출권거래제 실적평가에 선정, 전북도로부터 8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아 구입한 자전거가 겨울잠을 자고 있다.
군은 그 때 자전거 31대를 구입해 각 실과 및 읍면에 1대씩지급해 근거리 출장시 주차난을 해소하고 유류비 절감과 자동차 이용 감소에 따른 온실가스 저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지급받은 자전거가 각 실과 및 읍면에서는 민원서류 전달은 커녕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자전거를 방치하고 있는 각 실과에서는 “추운 날씨 때문에 자전거를 이용해 일을 하기가 힘들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주민들은 “군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는 자전거가 있다면 터미널과 중앙도로변, 시장 등에 공공용으로 비치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대민행정서비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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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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