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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순창군 향우회 신년인사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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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8일(수) 09: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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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순창군향우회(회장 양병래)가 지난 4일 서울 용두동의 애프터유웨딩홀에서 ‘2012년 신년 인사회’ 친목행사를 개최해 향우들간의 돈독한 정을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만섭 전 향우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됐으며, 행사장에는 향우들로 가득 메워 발디딜 곳이 없을 정도로 대성황을 이뤘다.
또 한희순 부녀회장·조정희 청년회장, 황숙주 군수, 오은미 도의원, 공수현 의장, 정봉주 부의장, 신용균 ·정성균 ·임예민 ·한성희 ·이기자 군의원, 본사 김명수 대표이사, 관내 읍·면장, 서성기 이장협의회장, 서한복 주민자치위원장 등 5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정동영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이 참석해 장내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었다. 정 의원은 “FTA관련 집회를 청계광장에서 며칠 씩 하고 있는데, 그곳을 다녀오느라 복장이 등산복 차림으로 불량하니 용서해 달라“며, ”수구초심이라는 멋진 액자가 벽에 붙어 있는 것처럼 시간이 가고 나이가 들수록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더 커지는 것 같다”고 말하며, 향우들과 반가움의 악수를 나눴다.
양병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진년 용의 해를 맞아 우리 향우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먼저 선배님들을 모시고 새해인사를 하게 돼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근검순창, 부군굴기의 정신으로 순창군을 이끌겠다”고 말하고, “모든 공무원들이 똘똘 뭉쳐 순창을 발전시켜 부자군으로 우뚝서는 순창을 만들겠다”는 다짐과 각오로 향우들에 대한 신년인사를 대신했다.
김종세 상임고문은 “황숙주 군수가 감사원 출신이라 딱딱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인사하는 것을 들어보니 기우였다는 생각이 든다”며, “지역신문은 순창의 발전을 위해 지적보다는 대안을 제시하는 기사를 많이 써 지역발전을 견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향우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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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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