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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우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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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순창ㆍ남원 강동원 국회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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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1일(수) 10: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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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요즘 축산농가를 생각하면 맘이 편치 못하다는 통합진보당 순창ㆍ남원 강동원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9일 새벽 직접 남원에 위치한 우시장을 찾았다. 전국에서 모여든 한우와 송아지들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송아지 한 마리 값으로 거래되는 가격은 130여만 원 정도이다.
“한우 아사의 원인은 FTA를 비롯, 정부의 수급안정 정책 부재, 쇠고기 재협상으로 인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증가에 있는 것인데, 그걸 왜 우리 축산농민들한테 떠넘기느냔 말이지.” 강 후보는 한우 아사에 대한 대책을 세우기는커녕 축산농가에 책임을 떠넘기려는 정부의 행태가 개탄스럽다며 혀를 찼다.
강 후보는 얼마 전 성명서를 통해, 한우 아사로 분노한 축산 농가들의 소몰이 시위에 대해 서규용 농림수산부장관이 “소의 이동으로 구제역이 발생하면 농가에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겁박 발언한 것에 대해 분노를 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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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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