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예측불허 표밭 변수

D-70일
순창·남원 4·11총선 표밭은 지금

2012년 02월 01일(수) 10:46 [순창신문]

 

순창·남원 4·11총선이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비후보자들의 발길이 바빠지고 있다.
순창·남원지역은 현역인 이강래(58)의원이 4선 고지를 향한 중앙에서의 야권통합 후 중추적인 역할을 맡기 위해 그동안의 인맥을 통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여기에 맞서 ‘이제는 순창·남원도 변해야만 살수 있다’는 발전론을 내세우며, 민주통합당 이용호(51)씨가 지난 10·26남원시장 재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한 후 일찌감치 지역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된다.
또 통합진보당 강동원(58)씨가 오랜 공백을 뒤로한 채 출사표를 던져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건이다.
또 민주통합당 류정수(55)씨 또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여기에 한나라당 김태구(55), 민주당 임근상(52), 황의돈(54)씨가 중앙당의 변화에 예의주시하며, 출마를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도 순창·남원지역민들은 발전을 토대로 변화를 원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이들은 여·야의 중앙정치에 귀를 기울이며, 향후 정국을 조심스럽게 관망하면서 모두가 고지를 향해 지역에서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강래 의원 순창·남원이 3선이라는 계급장을 달아준 정치의 고향이다.
예결위원장,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이 의원이 야권통합 후 어떤 위치에서 선거를 치를지 또한 중요한 변수다.
또 순창·남원 대부분의 지역민들은 ‘발전론’을 내세워 변화의 새 물결을 간절히 원하고 있는 분위기인데다, 최근 정동영 의원이 전주 덕진 선거구를 포기하고 강남에 출마를 선언한 상태에서 파장이 어떻게 미칠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여기에 맞서 국무총리실 공보, 정책 비서관을 지낸 이용호 씨가 지난 17대 총선과 남원시장 출마를 했으나, 번번이 쓰디쓴 고배를 마셨다.
이 씨는 여기에 굴하지 않고 실패를 기회로 삶아 남보다 빨리 지역에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 상태여서 그 관심도 또한 크다.
또 10여년 전 전북 도의원과 그 후 농수산물유통공사 감사를 엮임한 강동원 씨가 ‘순창·남원의 낡은 정치를 반드시 청산하겠다’며, 그동안의 공백을 의식한 듯 오래전 쌓아 왔던 인맥 등 얼굴 알리기에 ‘동분서주’ 행보가 빨라지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 용북중학교 이사장을 지낸 류정수 씨는 ‘우리가 희망하는 사회, 함께 잘사는 순창·남원, 류정수와 손잡고 새롭게 출발합시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출마를 선언한 후 지역을 누비고 있다.
또한 한나라당 순창·남원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태구 씨와 민주당 전북도당 사무처장을 지낸 임근상 씨, 농촌운동가 출신인 황의돈 씨 등이 중앙정치의 향배를 관망하면서 출마의지를 다지고 있는 상태여서 아직은 판단하기 이르다.
현재, 야권과 여권이 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상태여서 그 결과에 따른 변수가 어떻게 작용될지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에게도 큰 관심과 결과에 따른 파장이 예상된다.
지역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이젠 정치권에도 개혁과 혁신을 통한 새바람을 일으킬 즉 지역경제에 활기와 화합의 정치를 실현할 인물이 꼭 필요한 때라”고 언급했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