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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남여 새마을지도자 떡국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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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5일(수) 13: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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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남여새마을지도자(회장 김양수ㆍ권정자) 회원 80여명은 쌍치면 노인회관 복지식당에서 쌍치면 65세 이상 어르신들과 주민 500여명을 초청하여 떡국을 대접하고 건강장수를 기원했다. 이날 떡국 나눔 행사는 각 마을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장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사랑의 좀도리 쌀과 쌍치면 새마을협의회 기금으로 마련한 자리로 임진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봉사활동으로 추진됐다.
봉사활동을 추진한 권정자 쌍치면 부녀회장은 “쌍치면 새마을에서 6년 동안 추진한 봉사활동 중에 오늘은 어르신들이 더 많이 찾아와 주시고 맛있게 떡국을 드신 주민들은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셔서 새마을 지도자들에게는 큰 격려가 되었다”고 말하고 “보름 명절을 맞아 쌍치면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들이 모은 사랑의 좀도리 쌀을 어려운 가정과 공공시설에 전달하여 더불어 잘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조그마한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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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병옥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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