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읍 복실리 출신 김신(58) 향우가 전주시청 문화경제국장(서기관)으로 승진 했다.
김 국장은 1980년 5월 순창읍사무소 근무를 시작으로 전북도청 장애인 전국체전 추진단 총괄기획팀장, 전주시 중화산 2동장, 인후 3동장, 행정혁신팀장, 영상정보과장, 한스타일 과장, 나눔교육 지원관, 자치행정과장을 거쳐 이번 정기인사에서 문화경제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 국장은 순창초등학교(56회)와 순창중학교(20회), 순창고등학교(5회)를 졸업했으며, 가족으로는 장미연(54) 여사와 사이에 부건, 주영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