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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완 씨 농협군지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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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소득 증대사업에 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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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5일(수) 12: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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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13일자로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장으로 취임한 김용완(51) 지부장은 취임소감에서 “전국 장수고을 장류산업의 메카인 순창 고향에 농협군지부장으로 오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농민소득 증대사업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김 지부장은 풍산면 반월리 출신으로 순창중, 전주상업고, 호원대학교 경영학학사, 전북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81년 농협에 입사 익산중앙지점과장, 지역본부검사역, 양곡차장, 전주농산물유통센터부장, 순창군지부 부지부장, 임실군지부 부지부장, 전북도청 지점장을 거친 베테랑으로 온화한 성품과 대인관계가 원만한 지부장으로 알려졌다.
김 지부장은 업무추진 능력이 탁월하며 가족관계로는 부인 황은희 여사와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최용구 지부장은 전북지역본부 경영지원 부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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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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