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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의 모임 ‘작은사랑 나눔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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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5일(수) 12: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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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중앙초등학교(교장 최필열)에 근무하다 전출 간 교사들의 모임인 ‘순창작은사랑나눔회’는 10일 본교 강당에서 치러진 졸업식에서 졸업생 7명에게 7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스승과 제자의 작은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학부무모와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여론이다.
순창작은 사랑나눔회(회장 김용군)는 2005년 당시 본 교에 재직했던 김용군 교감(현 적성초 교장)이 중심이 되어 17명의 교사가 참여 했으며, 현재는 10여명의 교사가 함께하고 있다.
김용군 회장은 “작은사랑나눔회는 2006년 모임 결성 당시 모임의 성격이나 취지에 동의하는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됐다” 고 밝혔다.
2007년부터 홀로사는 노인세대나 어린이집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쌀 · 생활필수품 등을 구입하여 전달해 왔으나 지난해부터는 졸업반 각 1반에 2명(남 ·여)씩 선정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사랑나눔 실천을 시작한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정재(현 쌍치 시산초등학교) 총무는 “중앙초등학교와의 인연을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생활하는 교사로서 아이들과의 작은 나눔을 통해 실천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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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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