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순 전주영생고동문회(회장 임용석)는 9일 중앙회관별관에서 신년인사회를 겸한 월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화합 친목을 위해 유현상 교육장(16회)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충호(29회)사회로 시작됐다.
임용석 회장은 “동문들은 하늘에서 맺어준 영생고 동문이라고 전재하면서 흑룡의 운기를 받아 회원들의 건강과 가정에 만사형통과 소원성취 하길 기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현상 교육장의 건배제의 함께 모임이 마무리 됐다.
한편 이번모임의 행사 경비는 이택열(25회 백제약국), 류재규(25회 류재규 내과의원) 회원이 부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