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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투병 경찰관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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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5일(수) 11: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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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1년3개월이 넘도록 투병중인 이승주(57세) 경관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강윤경 서장 등 전 직원은 지난 3일부터 5일간 성금을 모금하여 경무과장 등 3명이 경기도 일산시 소재 ‘동국사랑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이승주 경관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예전처럼 건강을 되찾아 함께 근무하자”며 쾌유를 기원했다.
한편, 이승주 경관은 2010년 11월 6일 당시 G20정상회의 관련 갑호비상 근무 중 파출소 사무실 내에서 하반신 마비로 쓰러져 원인불명 ‘급성횡단성척수염’으로 진단 받고 1년3개월째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근무시간 중 쓰러졌음에도 불구하고 ‘공무에 의해 발생하였거나 악화요인으로 작용하였다는 의학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공무원연금공단에서 ‘공무상 요양 불승인’한 상태이며, 어려운 가정형편에 자비로 치료비를 부담하고 있어 주위 사람들의 온정이 절실한 실정이다. ※도움 주실 곳 문의 : 순창경찰서 경무과 경무계(650-8321), 예금주 : 농협중앙회 527-01-021123 이승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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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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